닭가슴살 전문 브랜드 ‘미트리’가 취약계층을 위해 이번달 1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470만 원 상당의 자사 제품을 은혜푸드뱅크에 8월 1일 기부했다고 밝혔다.
금번에 기탁 받은 파워에너지 아르지닌 6500는 화성시 관내에서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닭가슴살 전문 브랜드 미트리(주)는 대한적십자사 등을 통해 취약 계층을 위한 각종 기부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다양한 사회 공헌 캠페인에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미트리는 소비자가 제품을 구매하고 후기를 작성할 때마다 일정 금액을 기부하는 방식인 ‘러브 프로젝트’를 통해 함께 실천하는 기부 문화를 조성하여 대한적십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등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진행해왔다.
은혜푸드뱅크 강명우 대표는 “폭염으로 힘들어 하고 있는 취약계층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게 지원해 주심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미트리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하고 지속적인 사회 공헌 사업을 구축하고, 기부 문화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푸드뱅크 사업은 기업이나 개인에게 식품 및 생활용품 등을 기부받아 저소득 가정 및 취약 사회복지시설 등에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번 미트리가 지원한 제품은 저소득층, 고령인, 독거노인 등의 어려운 이웃 등에 전달되었다.
미트리는 작년 12월에도 경기도 광역 푸드뱅크를 통해 자사의 제품을 지원한 바가 있으며, ‘씀씀이가 바른기업’ 등 사회 공헌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