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케어문화를 창조하는 수원VIP실버케어요양원(대표이사 김묘린)은 장기요양기관 평가에서 3회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지역에서 귀추를 모으고 있다.
수원VIP실버케어요양원은 3개 층마다 팀별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맞춤형 케어를 실시하고 있고, 간호사를 추가로 채용하여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쓰고 있었다.
김대표이사는 “간호조무사가 아닌 간호사로만 추가인력을 채용하여 급여 지출비용은 많아졌지만, 어르신들에게 더 안정적인 간호서비스를 제공하고 나아가 보호자들에게 위로를 드리고 싶었다”는 소신을 밝혔다.
김대표이사는 “정원 75명에 직원만 53명으로, 분야별로 추가 인원을 채용하여 직원들의 근로 조건을 완화시켜주고, 직원들이 최선을 다하는 요양 업무가 어르신들을 잘 모시는 비결”이라며, “개원 때부터 지금까지 근무하는 직원이 많다”고 했다.
김 대표이사는 어린이 교육사업을 해온 경험으로 어르신 한분 한분을 세심하게 관찰하며, 어르신들의 특성에 맞추는 케어를 통해 어르신들과 보호자들로부터 두터운 신뢰가 형성되어 있었다. 그 예로 어르신과 보호자들이 가족이라고 할 정도로 라포가 형성되어 있었고, 보호자들은 언제든지 김 대표이사와 가족사를 상담할 정도라고 한다.
수원VIP실버케어요양원이 위치적인 입지조건이 좋은 것도 있지만, 경쾌하게 인사하며 방문객을 맞이하는 분위기나, 기본좋은 목소리로 인사를 받으시는 어르신들의 분위기는 타 요양원과는 사뭇 다르다고 할 수 있다.
“2009년 개월 당시 건강 악화로 입원하신 어르신을 정성스럽게 모신 결과 지금까지 건강하시다”며 “어르신들이 평안하게 생활하시는 것이 보람”이라는 김대표이사는 “매우 아프신 어른을 위해 특별식을 준비”하는 것도 마다 하지 않는다고 한다.
김묘린 대표이사는 “처음 어르신의 임종을 접했을 때 얼마나 두렵고 떨리던지 이 일을 계속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였는데, 지금은 임종하시는 어르신 이마에 뽀뽀를 하며 천국에서 만나자고 인사를 건 낼 정도”로 어르신들이 사랑스럽다고 한다.
김묘린 대표이사는 “어르신들이 어떻게 하면 활기차게 생활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던 중 노래배우기 미션을 주고 배워 부르면 포상을 하였더니 어르신들이 신나 하더라”며 어르신들 자랑이 한보따리였다.
수원VIP실버케어요양원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 235-4번지에 위치하고, 어르신 입소 문의는 대표전화는 031-254-5055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