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삼괴기독교연합회는 지난 1월 21일 주일 오후 5시 조암감리교회에서 <2024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1부 예배는 총무 김낭주 목사(시은소교회)의 사회로 부회장 김재도 목사(조암제일교회) 기도 후, 대표회장 방일섭 목사(조암감리교회)가 <사랑에 빠지자>는 주제로 설교하였다.
방일섭 목사는 "사랑에 빠지기 위해서는 먼저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사랑에 빠질 때 모든 것을 이긴다"고 선포하였다.
설교 후 증경회장 김동천 목사(독정교회)의 축도로 마치고, 이어서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금번 정기총회에서는 임원단이 장명희 목사(조암신흥교회)를 추천하고, 회원들의 만장일치로 추대하였다.
회장에 선출된 장명희 목사는 취임사에서 "전임회장이신 방일섭목사님과 증경회장님들의 수고로 발전되어온 지역연합회를 더 발전시켜 지역복음화를 이루자"고 했다.
총회는 그동안 화성시문화재단과 연계하여 진행해 온 <3.1만세길 걷기>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한 것을 보고하고, 추후 비영리민간단체 및 사회적협동조합으로 법인격을 갖추자고 하였다.
총회 후 조암신흥교회 교우의 제공으로 저녁 식사를 하며,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