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화성시동부기독교연합회(대표회장 황용훈목사,병점광명교회)는 우리꿈교회(증경회장 김원정목사)에서 소속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4년 신년하례예배를 드리고, 친목회를 가졌다.
1부 신년예배는 박평열목사(하늘향기교회)의 인도로 찬양을 드리다 사무총장 박종선목사(주사랑교회)의 사회, 부회장 최동욱목사(예은교회)기도, 서기 전상훈목사(왕성교회)의 성경봉독 순서로 진행되었다.
신년예배에서 설교를 맡은 이차희박사는 “우리나라는 선교사가 들어오기 전에 먼저 성경이 보급된 특별히 축복받은 나라”라며, “성경해석에서 해석자의 정신과 사상이 반영되는 것이 사실”이라고 지적하였다.
이교수는 “하지만 성령에 감동으로 기록된 성경은 성령에 의해 해석이 되어지도록 묵묵히 읽는 것이 필요하다”고 했다.
설교이후 “나라와 민족과 북한설교를 위해” 지도위원 고경률목사(향유교회)가 기도하였고, “위정자들과 4월 선거를 위해” 지도위원 김종태목사(가나안교회)가 기도하였으며, “화성시 성시화를 위해” 지도위원 강추원목사(순복음남수원교회)가 대표로 기도하였다.
신년사에서 황용훈 대표회장(병점광명교회)은 “일할 수 있는 새해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며, “증경회장님들이 발전시킨 것에 하나님의 축복하시리라 믿는다”고 했다.
황용훈 대표회장은 “교회들의 부흥, 지역교회 돌아보기를 통해 회원확보”를 목표로 하고, 월례회와 각종 행사를 순조롭게 진행하기도록 기도를 당부한다“고 했다.
한편 황용훈 대표회장은 직전회장 서정환목사(안천교회)에게 수고와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증정하였고, 서정환목사가 축도하였다.
2부 신년 하례는 상임부회장 김권철목사(푸른동산교회)의 사회로 진행하며, 지도위원 류춘배목사(정남중앙교회)와 지도위원 서성구목사(남수원영락교회)의 축사로 축하하였다.
3부 친교 및 행운권 추첨 시간은 부회장 주경선목사(은택탈북민교회)가 진행하는 가운데 다양한 선물이 많이 준비된 가운데, 많은 선물을 받아 즐겁고 많이 웃으면서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동부기독교연합회는 매년 신년하례 때 회원들이 선물을 준비해와서 서로 나누며, 교제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지며 매년 회원이 증가하고 있다.
모든 행사를 마치고, 식사는 장소를 제공한 우리꿈교회 김원정목사가 설렁탕을 제공하며 섬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