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된 이웃이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2004년부터 활동을 해온 (사)나눔과기쁨 인천광역시협의회(상임대표: 신용대목사, 회장:김유택목사)는 11월11일(토)오후2시 부평성산교회(구본홍목사시무)에서 나눔과기쁨인천광역시협의회 부평,계양구지부 주관으로 쌀 나눔찬양축제 행사를 부평,계양구 관내 어르신들과 나눔과기쁨 나누미 목사님들 그리고 부평구 구의회 의원들 약 130명이 넘는 가운데 행사를 가졌다.
이날 1부예배 사회로 부평,계양구 지부장 김성권목사 사회 나눔과기쁨 인천광역시협의회 회장 김유택목사의 환영사 나눔과기쁨인천광역시협의회 회계 남상미목사의 기도 부평구기독교연합회 회장 구본흥목사의 설교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라”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시면서 하나님사랑,이웃사랑으로 소외된 이웃이 없는 마을을 만들자고 말씀하셨다.
이어서 김갑식목사(인천기독교연합회 서기)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치고 이어서 내빈소개 및 아가페예술단의 한삼춤 및 어화좋네 글로리아오카리나,호른앙상블 오카리나연주, 부평성산교회 전재순권사의 몸찬양으로 영광을 돌린 후, 모아진 쌀을 부평구,계양구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이 되었다.
이 날 (사)나눔과기쁨인천광역시협의회 회장 김유택목사는 "중창단으로 참여해주신 교회 및 단체와 쌀 나눔행사를 위해서 협조해주신 담당자들에게도 감사를 드리며 이 날 행사를 위해서 수고해주신 부평,계양구 지부장 김성권목사와 그 외 모든 나누미 회원들에게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나눔과기쁨 인천광역시협의회와 부평,계양구 지부는 지역에 소외된 이웃이 없는 마을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지역의 교회들과도 함께하는 단체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