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눔과기쁨인천광역시협의회 부평,계양구지부는 다남중앙교회(남상봉목사시무)의 후원으로 2023년 10월 28일(토) 오전11시30분 다남중앙교회(인천광역시 계양구 다남로143번길 1,소촌마을입구)앞마당에서 지역주민 250여명을 모시고 <짜장면데이> 행사를 가졌다.
사랑의 짜장차를 운영하고 있는 오종현 대표는 "짜장차"는 2012년 형성된 비영리 민간단체이고, 2014년부터 SNS회원들이 모금한 성금으로 전국 최초 사랑의 짜장차를 탄생시켰고 현재 매월 20~25회 전국을 다니며 무료 짜장면 배식 봉사를 진행중이라고 했다.
정부의 지원 없이 SNS를 통해 인연이 된 회원들이 사랑의 짜장차 수호1004가 되어 십시일반 운영회비를 내어 운영되는 짜장차를 지역마다 상주시켜 어렵고 소외된 곳 그리고 사랑을 나누는 곳에 달려가 무료로 사랑의 짜장면을 만들어드려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나가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오종현대표는 한걸음 더 나아가 캄보디아나 미얀마로도 사랑의 짜장차를 탄생시켜 굶주림에 허덕이는 아이들에게 맛난 짜장면과 음식으로 사랑을 전달해가려 한다고 했다. 오늘 특별히 나눔과기쁨인천광역시협의회 부평,계양구지부와 다남중앙교회와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전했다.
오늘 행사에 참석하신 지역주민들은 이구동성으로 "짜장면이 너무 맛있다" "찾아와줘서 감사하다"고 그리고 현장에서 함께 봉사해주신 다남중앙교회 교인들은 "사랑의 짜장면을 드시며 좋아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한 다남중앙교회를 담임하는 남상봉목사는 지역주민들을 위해서 나눔을 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지역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돼서 너무 좋았다고 전했다. 또한 나눔과기쁨 인천광역시협의회, 부평,계양지부와 함께해서 더욱 행복했고 다남중앙교회 봉사하시는 많은 분들이 기쁨이 200%가 되었다고 한다.
앞으로 더욱 이웃을 사랑하는 삶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현장에서 함께한 나눔기쁨인천광역시협의회 회장 김유택목사는 지역주민들이 사랑의 짜장차에서 직접 만든 짜장면을 드시면서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면서 계양구 다남동 지역뿐만 아니라 계양구, 인천 전역에 소외된 이웃들이 행복해하는 인천을 만드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