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부터 소외된 이웃이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활동 해온 (사)나눔과기쁨 인천광역시협의회(상임대표: 신용대목사, 회장:김유택목사)는 지난 10월28일(토) 오후2시 인천신광교회(이남국목사시무)에서 나눔과기쁨인천광역시협의회 미추홀구지부 주관으로 제8회 <사랑나눔찬양축제> 개최하였다.
이날 찬양축제에는 미추홀구 관내 어르신들과 중, 대형교회 중창단 6팀 나눔과기쁨 나누미 목사님들 그리고 지역 국회의원들이 약 230명이 넘는 가운데 행사를 가졌다. 축제 행사는 1부 예배, 2부 찬양축제, 3부 쌀 나눔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1부 예배는 미추홀구 지부장 정축복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나눔과기쁨 인천광역시협의회 회장 김유택목사의 환영사, 축복받는교회 이흥희 원로목사의 기도, 인천광역시협의회 상임대표 신용대목사의 “주님 주신 새 계명”이라는 제목의 설교와 축도로 진행되었다.
설교를 맡은 신용대 상임대표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과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소외된 이웃이 없는 지역사회를 만들자”며, 이 일에 앞장서는 (사)나눔과기쁨 인천광역시협의회를 하나님은 기뻐하실 것이고, 지역민들은 새 힘과 위로를 받을 것이라고 하였다.
예배에 이어 내빈중에서 미추홀구청장 이영훈 구청장과)과 미추홀구 기독교연합회 증경회장 이선목 목사의 격려사가 있었다. 사랑나눔찬양축제에는 미추홀구 관내 교회중에서 하늘꿈교회를 비롯해서 6개교회의 중창단 발표회와 연주단체인 글로리아의 오카리나연주, 호른앙상블의 오카리나연주, 인천신광교회의 하모니카앙상블 연주도 있었다.
(사)나눔과기쁨 인천광역시협의회는 이날 행사에 모아진 쌀 120포대를 미추홀구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였다.
사랑나눔찬양축제의 총 진행을 맡은 (사)나눔과기쁨인천광역시협의회 회장 김유택목사는 “중창단으로 참여해주신 각 교회와 쌀 나눔행사를 위해서 협조해주신 교회에 기업들에게도 감사를 드린다”며, “행사를 위해서 수고해 주신 미추홀구 지부장 정축복목사와 그 외 모든 나누미 회원들에게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