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0일 박평강원장이 운영하는 화성시 동탄에 위치한 다건연세내과에서 사단법인 사랑의 나눔(이사장 서경석목사) 화성시지부 지부장 강명우목사와 화성시동탄기독교연합회 회장 송명덕목사, 다건연세내과 박평강원장이 지역내 교회중진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26차 지역사랑 나눔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서 박평강원장은 “4대째 고신교단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고, 자신의 신앙적 배경을 소개학고, “마틴로이드 존스 목사님처럼 의료선교사로 부름받기를 소망했지만 길이 열려지지 않아 현재 의사가 사명”이라며, “환자를 잘 치료하는데 힘쓰고 있다”고 했다.
박원장은 “해외에 나가지는 못하지만 지역내 소외계층과 특히 어려운 상황중에도 목회에 전념하시는 분들을 치료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기도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진료하며 치료하겠다”고 소신을 밝히며, “목회하시는 분들과 그 가정을 도울 길이 열려 기쁘게 생각한다”고 했다.
협약식을 주선한 사단법인 사랑의나눔 강명우목사는 “1대 이재훈원장에 이어 이렇게 지역에 도움의 손길을 제시해 준 다건연세내과 박평강원장님과 직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복음을 전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방법은 여러가지"라며, "기도하며 치료하는 박원장님을 통해 건강해지면, 평강이 찾아와 박평강원장님의 이름처럼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금번 지역사랑나눔협약식을 체결한 다건연세내과는 서동탄역 사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