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과기쁨인천연합회 부평,계양구지부는 열린교회(남상미목사시무)와 사랑의 짜장차(오종현 대표)의 후원으로 6월 2일(금) 지역주민 160여명을 모시고 짜장면 데이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를 통해 식사 하신 어르신들은 "짜장면이 너무 맛있다" "찾아와줘서 감사하다"고 감사의 소감을 말씀하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현장에서 함께 봉사한 열린교회 교인들은 "사랑의 짜장면을 드시며 좋아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 며, 지속적으로 봉사하겠다고 했다.
열린교회 남상미목사는 “지역주민들을 위해서 나눔을 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지역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돼서 너무 좋았다고 전했다.
나눔기쁨인천연합회장 김유택목사는 “지역주민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면서 부평구 부개동 지역뿐만 아니라 부평구, 인천 전역에 소외된 이웃들이 행복해하는 인천을 만드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금번에 짜장면을 제공하는 사랑의 짜장차는 2012년부터 활동을 시작하여 매월 20~25회 전국을 중심으로 봉사하는 순수 민간봉사단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