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된 이웃이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2004 년부터 활동을 해온 (사)나눔과기쁨 인천연합회(상임대표 : 신용대목사, 회장 :김유택목사)는 6월 1 일(목 )오후 2시 사랑의열매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튀르키에,시리아에 지진피해 지원성금 일금 4 백만원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한 지진피해 지원성금은 나눔과기쁨인천연합회가 지난 4월 29일 인천연합회 산하 지부들과 후원회, 지역업체들의 참여로 진행된 “사랑나누며 회복되는 바자회”를 통해 모금된 것으로 행사 당일에 비가오는 날씨에도 혼연일체로 협조하며 마련된 성금이어서 뜻 깊다고 할수 있다.
전달식에는 나눔과기쁨인천연합회 김유택 연합회장을 비롯하여 임원들과 나눔과기쁨인천연합회 후원회장 (남익희회장)이 참석하였고, 사랑의열매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용훈사무처장과 최은영모금사업팀차장이 참석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