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나눔과기쁨 인천연합회(상임대표: 신용대목사, 연합회장 김유택 목사)가 주최하는 자선 바자회가 4월29일(토)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주안장로교회 부평성전 주차장에서 비가오는 중에도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2023년 사랑나누며 회복되는 바자회>를 주제로 나눔과기쁨인천연합회 산하 지부와 나눔과기쁨인천연합회후원회, 협력업체들의 참여로 다양하고 풍성한 바자회로 진행되었다.
금번 바자회에 인천시기독교총연합회 회장 진유신목사와 부평구기독교연합회 회장 및 임원, 부평구기독교연합회, 부평구 구의회 의장 및 구의회 의원, 탤런트 한인수 개그우먼 김선경 등이 참여하여 행사장을 빛나게 했다.
연합회는 금번 바자회의 수익금을 튀르키예,시리아 난민들을 돕고, 아울러 지역내 소외되고 취약한 불우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는데 사용하기로 하였다.
사단법인 나눔과기쁨 인천연합회 산하에는 강화군지부, 서구지부, 남동구지부, 미추홀구지부, 중구지부, 동구지부, 남동구지부, 부평구지부, 계양구지부가 조직되어 활발한 선교복지 사역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