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죄를 대속하시려고 그리스도께서 죽으시고 부활하하심을 기념하는 부활절을 맞아 전국각지에서 부활절예배가 드려진 가운데, 화성시동부기독교연합회(대표회장 서정환목사)도 정남중앙교회(류춘배목사 시무)에서 찬양사역자 다윗과 요나단 전태식목사를 강사로 초청하여 축체처럼 드렸다.
예배전 순서로 1부 축사 및 인사에서 대표회장 서정환목사(안천교회 시무)는 “부활의 기쁨과 감격이 화성시에 있는 모든 교회들과 성도님들의 삶속에 넘쳐나시기를 축원한다”면서 “화성시는 3.1운동의 시발점을 이룬 의미있는 도시”를 강조하며, “부활의 신앙으로 절망이 아니라 소망으로, 무기력이 아니라 활력으로, 우울이 아니라 기쁨이 넘치는 삶으로 부활 신앙을 전파하자”며 한영사를 하였다.
이어 이광진목사(화성시기독교총연합회장), 정명근화성시장, 권칠승국회의원(화성병당협위원장) , 석호연국민의힘 화성병당협위원장이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하였다. 특히 증경회장이며 정남중앙교회 담임목사 류춘배목사는 “예수님의 부활이 내 부활”이라며, “본 정남중앙교회에서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 축하하는 연합예배를 드리게 되어 감사드리며 환영한다”고 하였다.
금번에 강사로 초청된 다윗과요나단의 멤버 전태식 목사는 성경 요한복음 16장 33절의 말씀을 중심으로 <승리를 선포하다>는 주제로 찬양과 간증과 말씀을 선포하였다. 전목사는 “찬양사역자로 43년이 지났지만, 매 순간마다 하나님의 동행하심이었다”고 한 후 “최근에는 뇌경색으로 코마상태에 빠졌다가 살아났다”면서 “부활하신 예수님은 모든 것을 이겼다”고 선포하였다.
특히 전목사는 모든 성도들이 함께 찬양할 수 있도록 리드하면서 구원해주신 하나님의 은혜, 동행하시는 하나님의 축복, 대속하사 구원의 은총을 주심을 감사, 예수님께서 사망권세를 이긴 것처럼 우리도 승리하는 신앙생활이 되자고 선포하였다.
찬양예배에 참석한 지역 목회자들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연합하여 함께 찬양할 수 있어서 기뻣다”면서 “지금은 개 교회가 부흥에 힘써야 하지만, 지역교회들이 연합으로 협력하며 부흥을 힘써야 할 때인데 귀한 시간이었다”고 하였다.
아울러 찬양예배에 참석한 성도 참석자는 “예수님이 우리 죄를 대신하여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을 감사하며 찬양한다”, “뜨겁게 찬양하는 시간이었다”, “믿음생활을 돌아보는 시간이었다”, “믿음에 열정이 생기는 시간이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화성시동부기독교연합회는 금번 <2023년 부활절 연합예배 및 찬양콘서트>에 드려진 헌금과 후원금은 캄보디아 선교와 지진의 고통에 빠진 키르키에에 보내진다고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