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시는 지난해 12월 한국가스공사 당진지사를 시작으로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전개하였고, 2023년은 당진꿈나래학교부터 본격적으로 예방교육에 나서고 있다.
당진시는 지난 해 아동학대 예방교육 전문강사 12명을 양성하여, 관내에 있는 기업, 사회단체, 교육기관, 공공기관 등에 전문강사를 파견하여 아동의 인권(권리)과 아동학대 이해, 피해아동 신고, 아동의 긍정129교육 등을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당진시의 아동학대 예방교육 전문강사들은 아동에 대한 전문성과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교육 그리고 엄중한 테스트를 거쳐 선발된 강사들이다.
당진시의 아동학대 전문강사는 올 3월 한 달 동안 꿈나래학교 외 6 곳의 학교에서 교직원, 학부모, 학생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 상반기까지 50회가 넘게 강의할 예정이다.
당진시 아동학대 예방교육 전문강사들은 “아동들이 학대받지 않고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강의 한다”고 했다.
한편 당진시는 “아동학대 예방교육 전문강사를 통한 교육,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제공하여 아동학대 ZERO를 목표로 한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