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동부기독교연합회(대표회장 서정환목사. 안천교회)는 3월 9일 목요일부터 11일 토요일까지 안천교회에서 모퉁이돌선교회 대표 이삭목사를 강사로 초청하여 <화성시 성시화 특별 부흥성회>를 개최하였다.
강사 이삭목사는 “기독교 집안의 목회자 가정에서 태어났고, 성장과정에서 7살 때 어머니가 북한선교를 말씀하셨을 때 당시는 “예”가 순종이라고 배워 그렇게 대답한 것이 북한 선교의 시작”,“7살에게 엄마가 그럴수 있냐”고 하여 회중이 웃기도 하였다.
이목사는 “북한 선교가 이뤄지도록 하나님께서 미국에 건너가게 하시고, 미국 군인으로 첩보 분야에서 복무하게 하시고, 신학을 공부하게 하시고, 북한선교를 하면서 50만권의 성경을 보내는 동안 하나님께서 인도하셨다”고 간증하였다.
아울러 이목사는 북한의 기독교인 실상을 소개하면서 “북한의 그리스도인은 죽음에 대한 공포보다 천국에 들어갈 소망이 더 크더라”, “하나님이 원하신다며 북한에 다시 돌아가는 가겠다는 것에 큰 충격이었다”고 간증하였다.
이 목사는 첫날 디모데후서 2:1~13 좋은 군사로, 둘째날 디모데후서 3:10~17 확신하는 일에 거하라, 셋째날 디모데후서 4:9~18 나를 구원하시리라는 제목으로 “화성시가 코로나 팬데믹을 이기고 다시 부흥의 그루터기가 되기를 선포하였다.
성회에 참석한 성도들은 “북한선교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다”,“자유로운 신앙생활이 내맘대로 신앙은 아닌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지역교회와 증경회장들, 현 임원을 중심으로 개최된 이번 <화성시 성시화 특별 부흥성회>가 되기를 기도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금번 성회에서 다같이 통성으로 대한민국 정치 경제의 회복을 위해, 화성시의 성시화를 위해, 화성시 관내 공직자들을 위해, 대한민국 사회 문화의 회복을 위해, 화성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해, 화성시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지구촌의 평화를 위해, 남북 복음 통일을 위해, 화성시 교회회복을 위해 기도하였다.
대표회장 서정환목사는 “살아있는 전설과 같은 분을 모시고 말씀을 들을 때에 [나는 이제까지 무엇하며 살았나] 하는 안타까움을 많이 느꼈다”, “금번 성회를 통해 화성시 성시화를 위한 한 발자국을 힘차게 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함께 참여해 주어 감사하다”고 했다.
화성시동부기독교연합회는 금번 부흥성회 기간에 드려진 헌금을 <100교회 100가정 돕기>와 북한선교를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