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9일 사단법인 나눔과기쁨 서울연합회(연합회장 김인자목사)와 경기연합회(연합회장 김임두목사)는 서울 송파구 거여동 소재 거성교회에서 <2023년 신년하례감사예배>를 드렸다.
신년하례에 앞서 김인자 서울연합회장의 사회로 신년감사예배를 드리며, 김임두 경기연합회장의 기도, “벧세메스로 올라가는 암소”를 주제로 박순오 명예이사장이 말씀을 선포했다.
서울연합회원 일동의 특송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서 이사장 나영수 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치고, 서울연합회의 상임대표인 김영호목사의 사회로 2부 하례식을 가졌다.
나영수이사장은 “본부에서는 직능본부장들을 활용하여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나누미 개개인을 돕겠다”면서, “나누미들이 활발하게 활동하는데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인사를 하였다.
그리고 김용태사무총장은 - 나눔정신함양, - 나눔참여자확산, - 사업조직확대 등 <2023년 본부정책>을 소개하면서 내실을 기하는 법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보고하였다.
금번 신년하례에 참석한 회원들은 서로 덕담을 나누며, 코로나로 침체되었다고 할지라도 다시 열심을 내는 것이 어려운 이웃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것이라고 다짐을 나누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