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과기쁨 인천연합회 강화군 지부와 기쁨의교회 <제10회 사랑 나눔 축제>로 지역 섬김

- 기쁨의교회는 나누고 비우고 섬기는 교회로 지역사회에 기여

- 10회째 꾸준히 소외계층을 돌아보는 나눔과기쁨 나누미 목사님들

- 예수님의 사랑과 소외계층 없는 마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어

소외된 이웃이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2004년부터 활동을 해온 ()나눔과기쁨 인천연합회(상임대표: 신용대목사, 회장:김유택목사)1210()오전11시 기쁨의교회(차근원목사시무)에서 나눔과기쁨인천연합회 강화군지부와 기쁨의교회 주관으로 <10회 사랑 나눔 축제>를 진행하였다.

기쁨의교회는 나눔과기쁨 강화군지부와 함께 코로나로 인하여 힘들어하는 강화군 관내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사랑의 쌀 나눔행사를 통해서 사랑을 전달했다.

 

기쁨의교회(차근원목사)는 평소 나누며 비우고 섬기는 교회로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는데, 금번 나눔과기쁨 강화군 지부 나누미들과 함께 사랑의 쌀나눔 행사를 가지게 되었다.

 

이번 행사는 저소득 취약계층 70명을 나눔과기쁨 강화군지부 나누미들을 통해 명단을 지원받아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탁을 제공하기 위해 이 행사를 진행하게 됐고, 기쁨의교회도 강화군 관내에 계신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쌀을 전달했다.

  

김유택 회장(나눔과기쁨인천시협의회)동참해주신 교회와 나누미들에게 깊이 감사를 전하면서, “코로나로 인해 경제적 고통을 당하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방관 할 수 없어서 기쁨의교회 차근원 목사님과 협의하에 함께 쌀 나눔을 할 수 있어서 교회와 성도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이와같은 행사를 통해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심어주는 따뜻한 마을 공동체를 이루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나눔과기쁨 강화군 지부(지부장:백혜숙목사)강화군관내에 계신 소외계층들을 위해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예방과 후원을 다양하게 사업을 펼치고 있다고 소개하면서, “앞으로도 강화군 관내에 소외계층이 없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서 힘쓰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작성 2022.12.13 03:30 수정 2022.12.13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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