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병점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신동호)의 지원으로 병점1동 행복마을관리소(소장 겸 운영위원장 서진향)가 특색사업으로 지역아동 문화현장체험(7월 29일 금요일)을 실시하였다.
병점1동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 6명 및 병점1동 행정복지센터 행정지원인력 등 총 30명이 참여한 이번 관람은 병점지역아동센터(시설장 조애란) 아동들이 함께 하여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체험활동은 출발부터 마지막 도착까지 아동들의 욕구와 행복을 위해 철저히 준비되었고, 시원한 생수와 간식 그리고 풍성한 선물과 아동중심의 관람 가이드 등 동장님과 직원들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였다.
이번 체험에 참여한 이나영(5학년)은 “부모님께서 바쁘셔서 하기 어려웠던 방학숙제도 함께 해결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면서 "꼼꼼히 일정과 함께 그때 그때의 생각을 메모하기도 했다"고 했다.
참가자 조현정(4학년)은 “날씨가 너무 더웠는데 청와대 안이 정말 시원해서 좋았고, 경복궁은 건물 그 자체로의 아름다움이 잘 보인다는 것을 느꼈다”고 소감을 말했다.
그리고 강병국(5학년)아동은 “청와대는 사진으로 볼 때보다 크고 화려하다는 느낌을 받았고, 경복궁은 옛날 조선시대 왕들이 살았던 모습들을 알수 있을 것 같다"고 관람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병점1동 행정복지센터 신동호 동장은 “오늘의 문화체험이 학생들 내적 성장의 씨앗이 되어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시설장 조애란센터장은“소통의 의미를 품고 있는 청와대 개방에 따른 이번 관람을 계기로 지역사회에도 다양한 소통창구가 마련되기를 바라며, 문화소외계층을 위해 힘써주시는 관계자분들게 감사드린다.”고 했다.
조센터장은 이번 기회를 제공해 주신 병점1동 신동호 동장 및 행정복지센터 직원 일동, 병점1동 행복마을관리소 운영위원회 서진향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