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알 동탄역 동여울봉사단, 새강지역아동센터에 책걸상·생필품 따뜻한 나눔

- 동탄역 동여울봉사단, 아동들의 배움 환경에 온기를 더하다

-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으로 함께 만드는 희망의 배움터

- 아이들의 불편을 살핀 맞춤형 책걸상 지원

지난 7일, 주식회사 에스알(SR)동탄역(역장 구명숙) 소속 동여울봉사단은 사회적협동조합 은행나무숲(이사장 주경선) 새강지역아동센터(센터장 이헌석)에 아동용 책상과 걸상을 기증하고, 쌀과 과일 등 정성 어린 후원물품을 함께 전달하였다.

 

동여울봉사단은 동탄 새강마을에 위치한 새강지역아동센터에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이어오며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배움의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성장기에 있는 새강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은 성장기에 걸맞지 않은 책상과 걸상을 사용하면서 학습과 생활에 적지 않은 불편을 겪으면서, 피로감이 높았었다.

 

동여울봉사단은 이러한 아동들의 불편을 세심하게 살피고, 아이들이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학습기자재를 마련해 전달했다.

 

동여울봉사단이 선사한 신제품 책상과 걸상은 단순한 물품을 넘어, 아이들이 자신의 자리에 앉아 꿈을 키워 갈 수 있도록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의 선물이 되었다.

 

또한 함께 전달된 쌀과 과일은 아이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을 돌보고 있다는 든든한 메시지를 전했다.

 

후원품을 받은 A 아동은 “내 몸에 맞는 책상에 앉으니 공부하기가 훨씬 편하고, 새 책상에서 더 열심히 공부하고 싶다”며 기쁜 마음을 전했다.

 

새강지역아동센터 이헌석 센터장은 “평소에도 우리 센터와 아이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보내주시고, 이번에는 꼭 필요한 책걸상과 후원물품까지 지원해 주신 에스알 동탄역 동여울봉사단과 구명숙 역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아이들에게 더욱 즐겁게 배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에스알 동탄역 동여울봉사단의 지속적인 나눔은 지역사회의 미래인 아동을 함께 돌보는 아름다운 실천이다. 작은 관심에서 시작된 따뜻한 후원은 새강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배움터를 더욱 희망찬 공간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작성 2026.08.24 15:09 수정 2026.08.24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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