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화성시 소재한 육가공업체 ㈜두리식품(대표 한목경)은 지역사회 아동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한돈 돼지등뼈 2,500kg을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이번 후원은 화성·오산 지역의 지역아동센터 42개소에서 생활하는 약 1,20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했습니다.
두리식품은 아이들이 보다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돼지등뼈를 후원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했습니다.
사진 속 전달식에는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들과 두리식품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후원의 의미를 나누고, 아이들에게 전달할 후원 물품을 확인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아이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의 관심과 사랑을 전하는 이번 나눔이 아이들에게 작은 힘과 기쁨이 되기를 기대했습니다.
특히 2,500kg에 달하는 한돈 돼지등뼈는 여러 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되어 아이들의 급식과 식생활 지원에 활용할 예정입니다. 지역아동센터는 후원받은 식재료를 활용해 아이들에게 맛있고 영양가 있는 식사를 제공하며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게 됩니다.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두리식품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식재료를 소중하게 활용해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돌보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두리식품의 이번 후원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가 아이들의 성장과 건강을 함께 책임진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큽니다. 기업이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지역사회와 나누면서 아이들에게 건강한 한 끼와 따뜻한 응원을 동시에 전달했습니다.
앞으로도 두리식품과 지역사회가 지속적인 나눔과 협력을 이어가며 지역의 아동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기를 기대합니다.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는 마음, 한 끼의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