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 화성지사(마도)가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위한 문화 나눔을 수 년째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한국전력공사 화성지사(마도)는 지난 8월 7일(금) 오후 1시 마도 작은 영화관에서 사회적협동조합 가람 소속 두리하나지역아동센터, 동탄행복한지역아동센터, 명문지역아동센터 아동 80여 명을 대상으로 영화 관람을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친구들과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됐다.
평소 다양한 문화생활을 경험하기 어려운 지역 아동들에게 영화관이라는 공간에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아동들은 친구들과 함께 마도 작은 영화관을 찾아 영화를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아이들에게 이번 영화 관람은 단순한 문화체험을 넘어 또래 친구들과 소통하고 일상의 즐거움을 나누며 새로운 꿈과 희망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한국전력공사 화성지사(마도)가 지역사회를 위해 수년째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한국전력공사 화성지사(마도)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지역 주민과 소통하고,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그중에서도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위한 문화체험 지원은 아이들에게 직접적인 즐거움과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지역사회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사회적협동조합 가람 소속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친구들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며, 매년 꾸준히 아이들을 위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마련해 준 한국전력공사 화성지사(마도)의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문화체험은 단순한 여가활동을 넘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꿈을 발견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한국전력공사 화성지사(마도)의 꾸준한 문화 나눔은 지역의 미래 세대에게 꿈을 심어주는 의미 있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평가된다.
특히 기업과 공공기관의 사회공헌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어질 때 지역사회와의 신뢰를 쌓고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더욱 큰 의미를 갖는다.
이번 영화 관람 지원 역시 수년간 이어져 온 지속적인 나눔의 연장선에서 진행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지역의 아이들이 경제적·환경적 여건과 관계없이 다양한 문화와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것은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고민하고 실천해야 할 중요한 과제이기도 하다.
한국전력공사 화성지사(마도)의 이번 나눔은 ‘함께하는 지역사회, 아이들이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공공기관이 할 수 있는 역할을 보여주는 사례가 됐다.
앞으로도 한국전력공사 화성지사(마도)가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나눔을 통해 지역의 아동과 주민들에게 힘이 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기를 기대한다.
한편 이번 행사는 사회적협동조합 가람과 소속 지역아동센터인 두리하나지역아동센터, 동탄행복한지역아동센터, 명문지역아동센터가 함께하며 지역 아동들의 문화복지 향상에 뜻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