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부터 사단법인 나눔과 기쁨(이사장 노철호 목사)은 2026 나눔행전·나눔동행·자원봉사자대회를 충남 예산군 신례원 소재 이웃교회(김성권 목사 시무)에서 개최하였다.
금번 행사는 지난 6월 29일 나눔동행 전국자원봉사대회를 전국 10곳에서 진행을 위한 발족식 이후, 준비기간을 거쳐 제1차로 예산군 이웃교회에서 진행하게 되었다.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어 주거취약계층이 증가하여 주거환경개선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이웃교회 김성권 목사의 요청으로, 씽크대 교체·변기·세면대 교체·도배 2가정·전등 교체·문도어 설치 활동을 진행하였다.
특히 이번 행사는 서울 예원교회 대학국 소속 학생들 30여명이 함께 봉사에 참여하여 나눔동행을 통해 수혜자에게 행복이 가득하고, 봉사자에게는 기쁨이 넘치시간이었다.
행사에 적극협조를 아끼지 않은 신례원리 이장협의회 김기용 회장은 “이웃교회 김성곤 목사님이 부임하셔서 지역사회를 돌아보고, 섬기는 모습에서 감사하게 생각한다”면서, “예원교회 대학생들이 바캉스며 휴가 갈 시절에 농촌에와서 봉사해주니 너무 고맙다”고 했다.
이 행사를 주관한 사단법인 나눔과기쁨 이사장 노철호 목사는 “각박한 시대와 초고령화가 맞물려 도움이 절실히 필요해도 하소연 할데 없는 이웃들에게 우리 나눔과기쁨이 조금의 도움이 될수 있어 기쁘다”면서 “20년 이상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우리 나눔과기쁨이 나눔행전·나눔동행·자원봉사자대회를 통해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불씨가 되겠다”고 밝혔다.










